" 아무것에도 기대지 않고 무엇에도 거리낌 없는 "
by eunky
<여기는 방명록>
다녀가신 흔적하나 남겨주세요 : )
복을 빌어 드립니다.
by eunky | 2004/05/31 23:29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200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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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정환 at 2004/12/28 23:51
연말 연시 잘 보내~ ^^
올 한해 있었던 일 잘 정리하고 힘차게 또 한해 맞이하길! =)
Commented by 영수 at 2005/01/02 04:55
누나- 새해 복 많이 받아요- ^^

@노래 좋아요 ㅎㅎ
Commented by 박수레 at 2005/01/02 22:43
방명록이 있네!!
새해인사하러 왔소! :)
잘 해 봅시다 올 한해!
Commented by 준구 at 2005/01/02 23:24
해삐 2005~ 새해 복 많이 받아.
언제 함 만나야지? 같이 서울에 사는데. >.<
언제 메신저에서 얘기하자구. : )

참, 방명록 2005년짜리로 하나 새롭게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. 어때? ^^
Commented by 박수레 at 2005/01/07 00:19
살인적인 업무강도 속에서도 굳세어라 은경아!
Commented by 은경 at 2005/01/07 10:45
주르륵 ㅜㅜ
Commented by 준구 at 2005/01/07 11:08
무.. 무슨일이길래 살인적인 업무강도야;;
Commented by 안용열 at 2005/01/07 15:47
http://cafe.daum.net/TheLuca
진화심리학 까페~ 인지과학에 관심있으면 도움이 될지도~
Commented by 은경 at 2005/01/08 00:49
thank you SO much!
Commented by 김원영 at 2005/01/08 17:33
엇..우재형이 이엠 보드에 올린 글 보고 왔는데...추카해요~~!!!^^
Commented by 영호 at 2005/01/14 06:17
안녕하세요. 오랜만에 왔어요
Commented by 정환 at 2005/01/14 13:01
6월 시험 신청했는데..
9월부터 GRE 도 ibt 로 바뀔 것 같다는 이야기에 상당히 고민중... ㅠㅠ
올해 안에 바뀌면 올해 어플하는경우는 몰라도 이듬해 어플할때 학교들이 ibt 아닌거는 다 reject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엄습해오네.. -_-a
아.. 이걸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.. 답답한 마음에 여기도 올려봄.. ㅠㅠ
Commented by gari at 2005/01/15 01:44
은경아, 너의 블로그에 자주 드나들다가 나도 이 곳에 자리를 비집고 들어왔다. ㅋㅋ garicute로 시간나면 들어오렴. ^-^
Commented by 서지혜 at 2005/01/17 15:55
은경아~
피아노책 너무 잘 받았어!
은경이 어머님이 은경이에게 하셨던 것 처럼.. 많이 애타게 기다리게 만든다음에 사주기 잘 먹혔나봐
나 너무 좋아서 복사도 해놓고 워털루 전쟁이랑 사랑의 기쁨이랑 막 쳤구.. 알프스 저녁놀도 칠 거야. 히히히
손가락 번호도 있고 그래서 넘 좋은거 있지... 고마워.. 아껴서 잘 보면서 연습할게..
나중에 연습해서 들려줄게 ^-^

지혜♡
Commented by 혜원 at 2005/01/22 11:46
일하느라 바쁘다던데...? 오빠 말에 의하면.. 음..
우리 로리타 언제 갈 수 있는 거야?? 로리타 가자아~~~
일요일도 일하나? 오빠랑 낼 점심에 보기로 했는데....^^;
Commented by 서지혜 at 2005/02/02 07:11
오늘 괜히 우울하고 김새고 그랬는데 방금 책상 정리하다가 은경이가 보내준 크리스마스 카드 다시 열어보게 되고 씨~익 웃었어 ^^ 은경이 참 많이 보고 싶다...
Commented by 은경 at 2005/02/02 10:09
원영 : 축하할 일은 무슨*_* 이제 끝나 간다 허허
영호 : 안녕! 나도 너 홈피 가끔 놀러가^^
정환 : 너가 얘기 안 했으면 바뀌는지도 몰랐네 ㅋㅋ
가혜 : 가혜야 안녕~ 무서운 속도로 업데이트 되더니 이제 좀 뜸하네^^;?
지혜언니: 언니! 안녕하세요^^ 너무 보고싶다. 피아노 연습은 잘 되가요?
혜원언니:2월에 꼭 가요^^
Commented by mae at 2005/02/13 23:24
보고싶아.
Commented by 혜원 at 2005/02/18 18:29
졸업축하! ^^
Commented by 정환 at 2005/03/06 23:30
저 D day 가.. GRE 구만.. ㅋㅋ
담주에는 "의식적으로" 좀더 가벼운 이야기를 하자구~ ^^
Commented by 고태호 at 2005/03/15 23:54
흑 ㅜ_ㅜ 어떻게 남기는 건지 몰라서 헤맸어..
Commented by eunky at 2005/03/16 01:48
꺄악! 태호다! 안녕안녕~
Commented by at 2005/03/16 07:14
아아.. 라는 덧글만 남기고 가셨더군욧! 의외의 인물이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했던지라 깜딱 놀랐지만. 또한 반가웠다는. 정말 오랜만입니다, 후배님. ㅋㅋ
Commented by 박영호 at 2005/04/06 13:33
오랜만에 와서, 글하나 퍼갑니다.
Commented by mave at 2005/04/11 01:05
친오빠는 여기 안온다고 하네요 -_-
Commented by 성정환 at 2005/04/11 13:32
I've just finished my analytical writing test. ^^
Good luck with your exam~ ^^/
Commented by eunky at 2005/04/11 16:21
to mave : 앗 여긴 어떻게 *_*a 울 오빠랑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세요!

to 정환: 흐; 시원하고 좋지?
Commented by mae at 2005/04/18 00:39
보고싶어!
Commented by eunky at 2005/04/19 23:05
아아 미애야 미애야 !!!!
Commented by mae at 2005/04/20 13:58
응!
Commented by ㄱ ㅣ홍 at 2005/05/01 00:03
누나 잘 지내죠?? ㅎ
4학년 되니까 진짜 수업은 안 빡신데..
빡신거 같아요..;; 무슨말? -_-
오래간만에 와써요 ㅎ
다시한번 잘 지내죠??
Commented by eunky at 2005/05/01 02:03
그래. '4'라는 숫자가 주는 압박이 그런거지 뭐.
Commented by mae at 2005/05/05 13:43
언니 사은회 때 오능거지?!
Commented by mave at 2005/05/07 01:54
시험은 잘 보셨는가? -_-
Commented by eunky at 2005/05/07 03:20
화들짝 >*_*<
세상 참 좁죠!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5/05/16 10:08
남은 4주 화이팅! @_@/
Commented by 성정환 at 2005/05/28 19:31
덕분에 테스트 잘 해봤어. ^^
안그래도 다른 기출문제 다 보고 나서 다른 문제가 필요했는지 말이지. ㅎㅎ
내일도 (나 일어나면 ㅋㅋ) 봐~ ^^/

@ 혜원누나 반가웠어요~ :)
Commented by 혜원 at 2005/05/30 11:47
나도 반가웠어요~ ^^
회사다니면서 공부하기 힘든데.. 열심히 해~ ^^
은경아~ 나 담주에 갈 수 있을지도 몰라.. ㅋㄷ
교수님께 용감하게(?) 지알이 땜에 못간다고 얘기해보려고.. ^^;
Commented by 소영 at 2005/06/15 00:10
언니! 나도 들른다. ^^ 효진언니 블로그타고 놀러왔어.
잘 지내지? 그냥 언니 사진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다 ㅎ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5/07/13 17:09
누나, 지난번에 다녔다고 잠깐 얘기했던 TIME 독해같은거 하는 학원이 어디야? 글구 어땠는지 평가 좀 해줘. :)
그 외 다른곳 추천해줘도 괜찮고. ^^
Commented by 박수레 at 2005/07/25 09:11
생일축하해! 항상 내 생일 근처라 잊어버릴 수도 없어!!
: )
Commented by ㄱ ㅣ홍 at 2005/08/05 21:15
^^ 모하구 지내세요??
다들 소식이 없어서.. ㅎ
가끔 생각날때 들르는데..오늘은 BGM이 없네요!! ㅎ
Commented by mae at 2005/08/09 18:21
언니이 'ㅁ' 전화도 안받구 :ㅁ:
Commented by 효진 at 2005/08/24 01:31
은경아.그새 짐도 하나 덜었구나.생일도 훌쩍 지나가구.. 나도 홍콩에 있으면서 생일이 그냥저냥 날아가버리더라^^ 어떻게 지내니. 나 이번주 일욜에 서울 올라가서 스케랑 보기로 했는데 너 바쁘지 않음 얼굴보여주라. 보고싶다.
Commented by 영수 at 2005/10/12 02:26
누나. 힘들었던만큼 크고 값진 경험 얻었죠? :)
정말 수고하셨습니다. 짝짝짝.
이제 좀 쉬세요ㅡ

p.s. 제주도.. 부럽다 +_+
Commented by mae at 2005/10/22 02:32
무심한 주제에 이런말 북그럽지만
보고싶어요. >_<
Commented by 혜원 at 2005/11/01 14:17
그날 오빠가 간섭해서 얘기 많이 못했지? 일방적으로 우리 대화를 끊다니.. 한창 재미있었는데.. ㅋㅋㅋ 새로운 컴은 잘 돌아가는지? SOP는 다 완성했는지..?
난 어제 교수님 뵙고 왔는데 5군데 쓰라신다.. 이러언... T.T
Commented by 혜원 at 2005/11/28 15:44
은경아~ 바빠? 지원은 잘 돼? 7군데 한다며.. (오빠한테 어디어디 한다고 했냐고 물어봤는데 다 기억 안난대.. 혼내줘 ㅋㅋ)
초콜렛이랑 과자 잘 먹었어~ ^^ 고마워~ 오빠가 뺐어서 가져다준 거 같다만.. 흠..
Commented by Roman at 2005/12/14 00:21
겨우 찾았네요. 그리고 정말로 클래식컬한 분위기랄까......그런 것 느끼고 갑니다.
Commented by eunky at 2005/12/14 20:00
누;;누구신지*_*a?
Commented by ㄱ ㅣ홍 at 2005/12/28 13:25
아하. 누나 오랜만이요~~
연말인데 잘 보내구 계세요?? ^^
날씨 진짜 추운데. 흠흠 감기조심~
일 있어서 집에 있다가 잠시 대전 내려왔는데.
학교가 영 썰렁한게...;;
ㅋㅋ 서러운 5학년 ㅠㅠ
Commented by eunky at 2005/12/28 23:37
엇 기홍이 오랜만~ 5학년 가는구나. 요즘 통 어떻게 사는지*_* 암튼 반갑다!
Commented by 수철 at 2006/01/14 21:09
와 2006년이야. 오랜만이지?
사실 나는 오랜만이 아닌데,
너는 내가 오랜만이겠다. ㅎ
요즘 바쁘겠네? 바쁜게 좋지.
Commented by eunky at 2006/01/15 21:55
수철아 안녕:D
응. 오랜만이다. 너가 생각하는 것처럼 많이 안 바쁘고 많이 안 바쁜것도 좋아^^
Commented at 2006/01/26 14:2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석우 at 2006/02/01 10:33
미시간 어드미션 축하해~! :D
Commented by 수철 at 2006/02/13 11:54
가끔 와서 블로그 보고 가는데 참 재밌어. 너랑 나는 생각이 많이 다른 것 같아.
그래서 네 생각을 보고 있으면 상당히 즐거워.
내 지루해진 사고패턴이 녹아버리는 느낌이야.
앞으로 종종 놀러올께. 좋은 하루 보내 ^^
Commented by Claire at 2006/03/15 13:37
안녕하세요 :) 밸리 타고 왔는데 같은 구성동민이군요 >ㅁ<
그냥 반가워서^^
Commented by 영수 at 2006/04/15 23:09
컴터로 음악듣는데 Not going anywhere 가 흘러나오네요..^^
누나 생각나서 들렸어요~
요즘 제가 살짝 슬럼프~~~ =-=
대전에선 이것저것 많이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..
한곳에 틀어박혀 있기 싫어했는데-
서울에 오고나서는 많은게 좁아지고 고정되고..답답함을 느끼네요..
그래서 요즘은 집에도 더 자주 오면서 학교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ㅋ

홍릉오면 꼭 연락해요~ :)
Commented by eunky at 2006/04/16 02:23
오랜만에 답글들.

석우오빠: 벌써 두 달 반 전 얘기. 뭔가... 좋은 파트 다 끝났고 이제 제대로 힘든 파트 시작하는 기분. 잘 할거에요^^

수철아: ㅎㅎ 무슨 글 얘기하는지 딱 알 것 같아^^

Claire: 카이스트 후배이시군요! 반가워요~

영수: 나도 너한테 저 노래에 얽힌 슬픈 얘기 해 주던 기억이 난다... 사람들은 서로서로 끊임없이 부러워하나봐^^; 경영공부에, 읽을 논문에, 서울에 있다는거, 무엇보다도 예쁜 CC라니~ 아 이거 정말 슬럼프가 말이되나~
Commented by dookz at 2006/04/16 18:41
흐흐. 싸이에 있는 글 보고 여기와봤는데 왜 싸이를 안하는지 바로 이해가 간다. ㅋㅋ 자주 올께~
Commented by 怪しい者 at 2006/04/18 23:10
또 찾아왔다,, 근데,, 요즘엔,, 사람 소개하는 글이 많네,,
떠나려니,, 그런건가?…
Commented by 여진 at 2006/04/21 02:43
언니! 오늘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.
나눈 이야기도 참 좋았구-
또 만나고 싶어요. ^^* 담에 봐요-
Commented by 혜원 at 2006/04/27 08:40
MIT 합격자 모임에 나가서 놀다 왔는데...
만났던 카이스트 학생들과 그 주변이 은경이랑 진짜 많이 겹쳐. ^^ ㅋㅋ
Commented by NAPD at 2006/06/23 13:28
나 형주다
올만이네 ^^ 암튼 만나서 반갑다
앞으로 자주 볼 기회가 없겠군..ㅋ
연락이나 자주 하면서 지내자구 ^^
가기전에 함 보자
Commented by lucidite at 2006/06/23 16:31
흐음...요즘 정신이 없다보니,
떠나는 날이 목전인데도 연락 한 번 못 했네.
너 시간 되면, 가기 전에 자리를 한 번 만들어보도록 하지 :)

postscript. B모 대학은, 전자공학도에게도 약간의 로망기운(?)이 있는 곳이지-_-;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6/07/09 20:32
요즘 어떻게 지내시오.. ㅎㅎ
Commented by tan at 2006/07/13 03:44
탄영언니다. 담에msn보면 말걸어줘~ㅎ
Commented by 태호 at 2006/07/14 15:35
면허 딴거 너무너무 축하해!
Commented by 석우 at 2006/07/25 01:55
생일축하^^
Commented by 안용열 at 2006/08/03 00:44
맥에서 제공하는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즈를 깔면 그냥 ibm호환 노트북과 거의 똑같아져서 NTFS도 인식 하는 걸로 알고 있당~ 그래도 혹시 모르니
http://appleforum.com
http://maczoo.com
등을 참고하길 :)
Commented by 영호 at 2006/08/19 23:15
왕가위의 혼을 느낄 수 있는 블로그로 변신했군요!
Commented at 2006/09/04 09:3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mae at 2006/09/05 10:59
나두나두. 보고싶어 'ㅁ'
거기는 살랑살랑 바람이 부나바. 긴팔옷 입은거 보니까는.
역시!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다행이야 :]
Commented by 상익 at 2006/09/12 16:52
안녕~! 알려나 모르겠네, 상익이라고 허그에 있었던 하하;
msn에서 발견하고 와봤는데 지금 버클리에서 유학중인가봐~ 부러워~
부모님이 모두 샌프란시스코(정확히 말하면 Bay area 지나서 walnut creek)에 살고 계셔서 풍경들이 낯설지가 않네~
버클리는 항상 ASUC던가 거기서 사진 수업 듣고 사진 현상실 들락날락 거리던 기억이 난다~
이렇게라도 보니까 반가워~! 미국서도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!!
Commented by 학준 at 2006/09/13 18:24
잘 지내지?
'이런 곳이 있으면 왜 진작 알려주지 그랬어.'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,
좀 생각해보니, 나 군대 간지 얼마 안되었을때 왔었던 곳 같더라고....
그때야 워낙 정신이 없을 때니 내가 2년넘게 잊어먹고 있었구나..
지금에야 발견해서 미안하군~.
자주 놀러올께~~~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6/09/18 10:32
답글 달고 싶은 글이 하나 있었는데 왜 지워진거야 ㅡㅠ
Commented at 2006/09/29 18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혜원 at 2006/10/31 05:13
오랜만이야. ^^ 연락줘서 고마워~ 축하도 고맙고..
운동하고 락커룸에 있었는데, 그래서 못받았나봐.
근데 전화번호가 남지를 않았네. 이거 보면 내 홈피 방명록에 전화번호를 남겨줄래?
난 그냥 그럭저럭 살고 있어. ㅋㄷ 바빠서 정신이 좀 없고, 이런 저런 몸고생, 마음고생도 하고, 또 장학금처럼 기막히게 좋은 일도 간혹 생겨서 기분전환도 하고 그러면서...
Commented at 2006/12/04 16:30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유혜진 at 2006/12/08 16:19
우와...뭔가 대따 차분한 느낌...언닌 참 글도 잘 쓰시네용...
잘지내고 계시죠!!? 호호
Commented by eunky at 2006/12/08 17:18
아아 혜진이 너무너무 반가워 ; )
Commented by 진나 at 2007/01/22 15:21
은경아~오랜만에 들렀어 ^-^
글을 주-욱 읽고 뭔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마음속에서만 맴돈다..

난 추가로 더 지원하는 학교에 대한 application을 마무리 짓고 있는 중이고..
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을 찾아보고 있어~
우리 만났던 사진은 내 싸이에 올려놓았는데..
이메일로 보내주겠다 했던 약속이 지금에야 떠오른다 ㅠ_ㅠ 미얀 흑..
지금 보낼께~ ^-^
Commented at 2007/03/02 16:0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7/03/02 16:0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곽다예 at 2007/03/02 16:04
안녕하세요. 인터넷에서 예-전에 언니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.
그냥 한번 살짝 보려고 블로그를 돌아봤는데,
글도 너무 잘쓰시는것 같고, 너무 아무튼 되게 바람직해보이셔서
결국은 이렇게 글까지 남겨요 ^ㅡ^;

훔쳐봤다고 기분나빠하신다면 죄송해요.
음... 저는 곽다예라고 하고, 17살이예요.
캐나다에서 공부하고있는 입시생이죠 ㅋㅋㅋ

Commented by 곽다예 at 2007/03/02 16:04
안녕하세요. 인터넷에서 예-전에 언니의 블로그를 발견했어요.
그냥 한번 살짝 보려고 블로그를 돌아봤는데,
글도 너무 잘쓰시는것 같고, 너무 아무튼 되게 바람직해보이셔서
결국은 이렇게 글까지 남겨요 ^ㅡ^;

훔쳐봤다고 기분나빠하신다면 죄송해요.
음... 저는 곽다예라고 하고, 17살이예요.
캐나다에서 공부하고있는 입시생이죠 ㅋㅋㅋ

Commented by 정미 at 2007/03/05 17:07
블로그 개설한 김에 방명록 쓴다...

=) 여기는 이제 새학기가 시작했단다.
언제나 늘 그래왔던 것처럼 잘할거라고 믿어.

나는 이번학기부터 수업이 없기 때문에 학기가 시작했어도 -_-; 감이 안오네.
Commented by 희선 at 2007/03/13 17:25
은경아 안녕 =)
갑자기 문득, 내 주변에 은경이같은 사람이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.
오늘은 막 뭔가 이야기가 하고싶은 날인데
Commented by Lips at 2007/04/07 09:31
아직 일년은 안되었소. ㅋㅋ
미국 생활은 즐거운가.. +_+
Commented at 2007/04/18 21:0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7/04/24 23:01
링크 신고 +_+!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7/05/15 08:33
I think now you have demolished all the moster stuffs for this semester. Congratulations, and god job!
Commented by 수레 at 2007/07/25 09:25
생일은 어째도 한국식으로 해야하니까...
지금 축하해주야겠다!
생일추카해요~ ㅎㅎ
뭐 이거 빈손으로 말만 딸랑해서 미안 ^_^
Commented by 영수 at 2007/07/25 09:40
누나~ 생일축하해요 하하 ^0^
행복한 하루 보내요ㅋ
Commented at 2007/08/21 06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mae at 2007/08/24 13:47
히이. 편지 잘 도착했어요-
빤듯빤듯하고 조끄만 글씨들이 언니를 확- 느끼게 해줬어 >ㅁ<
학교로 돌아가서도 좋은 시간 되길 바래요!
Commented at 2008/02/29 16:16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3/26 19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3/28 02:01
비공개 덧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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