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시험 신청했는데..
9월부터 GRE 도 ibt 로 바뀔 것 같다는 이야기에 상당히 고민중... ㅠㅠ
올해 안에 바뀌면 올해 어플하는경우는 몰라도 이듬해 어플할때 학교들이 ibt 아닌거는 다 reject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엄습해오네.. -_-a
아.. 이걸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.. 답답한 마음에 여기도 올려봄.. ㅠㅠ
은경아, 너의 블로그에 자주 드나들다가 나도 이 곳에 자리를 비집고 들어왔다. ㅋㅋ garicute로 시간나면 들어오렴. ^-^
Commented by 서지혜 at 2005/01/17 15:55
은경아~
피아노책 너무 잘 받았어!
은경이 어머님이 은경이에게 하셨던 것 처럼.. 많이 애타게 기다리게 만든다음에 사주기 잘 먹혔나봐
나 너무 좋아서 복사도 해놓고 워털루 전쟁이랑 사랑의 기쁨이랑 막 쳤구.. 알프스 저녁놀도 칠 거야. 히히히
손가락 번호도 있고 그래서 넘 좋은거 있지... 고마워.. 아껴서 잘 보면서 연습할게..
나중에 연습해서 들려줄게 ^-^
지혜♡
Commented by 혜원 at 2005/01/22 11:46
일하느라 바쁘다던데...? 오빠 말에 의하면.. 음..
우리 로리타 언제 갈 수 있는 거야?? 로리타 가자아~~~
일요일도 일하나? 오빠랑 낼 점심에 보기로 했는데....^^;
Commented by 서지혜 at 2005/02/02 07:11
오늘 괜히 우울하고 김새고 그랬는데 방금 책상 정리하다가 은경이가 보내준 크리스마스 카드 다시 열어보게 되고 씨~익 웃었어 ^^ 은경이 참 많이 보고 싶다...
원영 : 축하할 일은 무슨*_* 이제 끝나 간다 허허
영호 : 안녕! 나도 너 홈피 가끔 놀러가^^
정환 : 너가 얘기 안 했으면 바뀌는지도 몰랐네 ㅋㅋ
가혜 : 가혜야 안녕~ 무서운 속도로 업데이트 되더니 이제 좀 뜸하네^^;?
지혜언니: 언니! 안녕하세요^^ 너무 보고싶다. 피아노 연습은 잘 되가요?
혜원언니:2월에 꼭 가요^^
컴터로 음악듣는데 Not going anywhere 가 흘러나오네요..^^
누나 생각나서 들렸어요~
요즘 제가 살짝 슬럼프~~~ =-=
대전에선 이것저것 많이 하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..
한곳에 틀어박혀 있기 싫어했는데-
서울에 오고나서는 많은게 좁아지고 고정되고..답답함을 느끼네요..
그래서 요즘은 집에도 더 자주 오면서 학교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ㅋ
안녕~! 알려나 모르겠네, 상익이라고 허그에 있었던 하하;
msn에서 발견하고 와봤는데 지금 버클리에서 유학중인가봐~ 부러워~
부모님이 모두 샌프란시스코(정확히 말하면 Bay area 지나서 walnut creek)에 살고 계셔서 풍경들이 낯설지가 않네~
버클리는 항상 ASUC던가 거기서 사진 수업 듣고 사진 현상실 들락날락 거리던 기억이 난다~
이렇게라도 보니까 반가워~! 미국서도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!!
Commented by 학준 at 2006/09/13 18:24
잘 지내지?
'이런 곳이 있으면 왜 진작 알려주지 그랬어.'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,
좀 생각해보니, 나 군대 간지 얼마 안되었을때 왔었던 곳 같더라고....
그때야 워낙 정신이 없을 때니 내가 2년넘게 잊어먹고 있었구나..
지금에야 발견해서 미안하군~.
자주 놀러올께~~~
Commented by asteriskos at 2006/09/18 10:32
답글 달고 싶은 글이 하나 있었는데 왜 지워진거야 ㅡㅠ
Commented at 2006/09/29 18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혜원 at 2006/10/31 05:13
오랜만이야. ^^ 연락줘서 고마워~ 축하도 고맙고..
운동하고 락커룸에 있었는데, 그래서 못받았나봐.
근데 전화번호가 남지를 않았네. 이거 보면 내 홈피 방명록에 전화번호를 남겨줄래?
난 그냥 그럭저럭 살고 있어. ㅋㄷ 바빠서 정신이 좀 없고, 이런 저런 몸고생, 마음고생도 하고, 또 장학금처럼 기막히게 좋은 일도 간혹 생겨서 기분전환도 하고 그러면서...